고요(皐陶), 기(夔), 직(稷), 설(설)은 요순 시대의 명신. 그 때에는 아무 읽을 만한 서적이 없었다. 그래도 저런 훌륭한 정치가 이루어졌다. 사람은 서적만을 위주로 할 것이 못 된다는 말. -잡편 사느냐 죽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 resuscitate : (인공호흡으로)소생시키다, 회복시키다오늘의 영단어 - fortification : 요새화, 요새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며 눈은 말없이 마음의 비밀을 고백한다. -제롬 First come, first served. (먼저 온 사람이 먼저 대접 받는다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너무 낙담해서 자기가 천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 옛날 요(堯) 임금은 천하를 다스려서 그것으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묘고사(묘姑射)의 산에 가 보았더니, 그 곳에 네 사람의 은자(隱者)가 있어 요 임금이 고생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문제삼지 않았다. 그것을 본 요 임금은 망연자실했다. 요 임금이 세속에 묶여 있던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고사. -장자 오늘의 영단어 - durable : 오래견디는, 튼튼한, 영속성있는오늘의 영단어 - convince : ..에게 납득시키다, ..에게 깨닫게 하다오늘의 영단어 - previously : 사전에, 전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