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대인(大人) 군자의 학(學)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 <대학>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三綱領)이라 한다.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細目)으로서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聖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를 들고 있다.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大學 八條目)이라 한다. -대학 일반적으로, 과학자들을 훈련하는 과정에 역사 공부가 빠져 있다… 나는 과학자들이 생물학의 역사에 대해 말하는 방식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모든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그의 선배 과학자들이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와 기타 등등을 기술한 다음, 모든 것이 오류로부터 진실을 향해 달려온 단선적인 역사인 듯 왜곡시켜 버린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프랑수아 자콥 박사(노벨상 수상자) [생명의 논리 : 유전의 역사?] ‘인생은 짧다’라고 엄살을 부리는 사람은 수면 시간이 충분한데도 괜히 몇 시간씩 침대 속에서 뭉기적거리며 보내는 사람이다.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사람과 아침 7시에 일어나는 사람의 생활 시간 차이는 양쪽이 같은 시각에 잔다고 할 때 40년 동안 2만9천 시간의 차이가 난다. 이것은 하루 8시간의 10년 분에 해당된다. 즉 5시에 일어나는 사람은 7시에 일어나는 사람에 비해 10년을 더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누구나가 계산해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침대에서 잠으로 허비하며 보내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인생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것이 된다. -윌리엄 첸버스(스코틀랜드의 출판편집자) 오늘의 영단어 - residual :잔유의, 남아 있는 오늘의 영단어 - besiege : ..포위 공격하다, 에워싸다, 공세를 퍼붓다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나는 그들과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 내게 성공이란 오직 되풀이되는 실패와 그 실패에 대한 반성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나는 내게 주어진 시간의 99%를 실패하는 일에 쓴다. -혼다 소이치로(혼다[HONDA]의 창업주) 가장 보편적인 착각의 하나는 현재는 결정을 내리기엔 가장 애매한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 하루는 일 년 중의 가장 중요한 날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에머슨 단번에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버려라. 이것은 마음을 졸이고 급하게 만들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한하고 효율을 떨어뜨린다. 이번에 안 되면 ‘큰일난다’는 생각을 버리고 이번에 실패하면 다음 기회가 있다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해야만 공부도 잘 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송영목 오늘의 영단어 - adherence : 고수, 부착, 가맹, 집착